‘코로나19로 깨어난 홍익DNA’ 릴레이 방송
‘코로나19로 깨어난 홍익DNA’ 릴레이 방송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20.03.31 09: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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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이버대학교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TV ‘압구정아카데미’에서 시청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는 코로나19로 인해 국제사회에서 한국을 새롭게 조명하는 것에 맞춰 ‘코로나19를 통해 바라본 한국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대학 교수진 릴레이 압구정아카데미를 대학 케이팝 홍보관 ‘팝콘(POP-KON)’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관계자는 “코로나19라는 전 지구적인 위기 앞에 한국이 새로운 모델국가로 주목받는 그 뿌리를 되짚어 보고자 한다”며, “국가적 재난이 닥칠 때마다 보이는 한국인의 저력은 어떠한 역량을 넘어 DNA에 내재된 것”이라고 기획 배경을 밝혔다.

장래혁 뇌교육융합학과 교수 사회로 진행하는 압구정아카데미는 손애경 융합콘텐츠학과 학과장과 ‘한국인의 문화유전자’ 촬영을 시작으로 전체 교수가 차례로 참여해 다양한 주제로 미니토크 방식으로 열린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코로나19로 인해 국제사회에서 한국을 새롭게 조명하는 것에 맞춰 ‘코로나19를 통해 바라본 한국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대학 교수진 릴레이 압구정아카데미를 대학 케이팝 홍보관 ‘팝콘(POP-KON)’에서 진행한다. [사진=글로벌사이버대학교]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코로나19로 인해 국제사회에서 한국을 새롭게 조명하는 것에 맞춰 ‘코로나19를 통해 바라본 한국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대학 교수진 릴레이 압구정아카데미를 대학 케이팝 홍보관 ‘팝콘(POP-KON)’에서 진행한다. [사진=글로벌사이버대학교]

두 번째로는 천범주 방송연예학과 학과장과 ‘선한 영향력’이란 주제의 미니토크를 한다. 천 교수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올해 신설한 글로벌케이팝진흥원 초대원장을 맡았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케이팝을 세계 정점에 우뚝 세우고 있는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가 선택한 것으로 화제가 된 방송연예학과를 비롯해 다수의 문화계열 학과를 갖춘 한류 선도 대학으로 알려져 있다.

한류거리 중심인 압구정에 개원한 케이팝(K-POP) 홍보관 ‘팝콘(POP-KON)’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서울학습관 1층에 있으며, ‘K-POP+ON’의 결합으로 ‘케이팝을 사랑하는 팬들의 놀이터’란 취지를 바탕으로 ‘밤하늘을 밝히는 수많은 별처럼 한국의 케이팝 스타들이 양성되는 인큐베이터’의 의미를 담고 있다.

‘팝콘(POP-KON)’은 여러 아이돌 그룹들을 초청하여 스스로 솔직한 인터뷰를 하는 ‘팝콘을 튀겨라’, 팬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팝톡(POP TALK) 등 다양한 OTT 프로그램을 진행, 기획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한다.

‘코로나19로 깨어난 홍익DNA’ 릴레이 방송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TV ‘압구정아카데미’를 통해 볼 수 있다.(<1편> "한국인의 문화유전자" https://youtu.be/B5foV9xWYxE)

'압구정 아카데미’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2016년 10월, 재학생들과 서울 시민들에게 평소 접하기 힘든 지식공유의 장을 만들고자 시작한 서울학습관 릴레이 무료특강. 초기에는 재학생과 졸업생 간 소통 강화와 모임 형태로 운영하여 점차 뇌과학, 뇌교육, 인공지능, 감정코칭 등 다양한 강연 주제로 확대되면서 유익한 시민사회의 장으로 자리해가고 있다.

강연자도 다채롭다. 초기엔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교수진들이 나섰고, 2017년 2월에는 뇌가소성 분야 세계적 권위자이자 '제2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카블리상 수상자인 마이클 머제니치 해외석학 초청특강으로 주목을 받았다.

2017년 12월 '압구정아카데미'로 명칭을 바꾸어 새롭게 시작했으며, 이후 오준 유엔대사, 조장희 박사, 에란 카츠,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교수 등 국내외 석학 및 전문가들의 강연이 이어졌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관계자는 “‘압구정’은 본래 조선 세조 때 책략가로 유명했던 한명회(韓明澮, 1415∼1487)가 정자를 짓고 이름을 압구정이라고 한 데서 유래했다고 알려져 있다”며, “권력가의 별장에서 유래된 압구정이 현대도시의 상징적 거리가 아닌, 일반 시민들의 지식향유의 장으로 새롭게 태어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압구정아카데미를 무료로 개최해 오고 있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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