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자작 학생도서, 경북교육청 책쓰기 동아리 우수 사례로 선정
자작자작 학생도서, 경북교육청 책쓰기 동아리 우수 사례로 선정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20.02.06 20: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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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이전초등학교와 성주 초전초등학교 학생 저자 시집

맞춤형 도서 제작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작자작은 《들꽃네 아이들 vol.2》와 《짜장면, 짬뽕, 탕수육, 단무지 주세요!》가 2019 경북교육청 책쓰기 동아리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인문 및 독서교육 동아리 결과물로 출간한 경북 청송 이전초등학교의 《들꽃네 아이들 vol.2》와 경북 성주 초전초등학교의 《짜장면, 짬뽕, 탕수육, 단무지 주세요!》는 학생들이 1년 동안 직접 쓴 동시를 책으로 만든 학생 저자 시집이다. [사진=자작자작]
인문 및 독서교육 동아리 결과물로 출간한 경북 청송 이전초등학교의 《들꽃네 아이들 vol.2》와 경북 성주 초전초등학교의 《짜장면, 짬뽕, 탕수육, 단무지 주세요!》는 학생들이 1년 동안 직접 쓴 동시를 책으로 만든 학생 저자 시집이다. [사진=자작자작]

 

인문 및 독서교육 동아리 결과물로 출간한 경북 청송 이전초등학교의 《들꽃네 아이들 vol.2》와 경북 성주 초전초등학교의 《짜장면, 짬뽕, 탕수육, 단무지 주세요!》는 학생들이 1년 동안 직접 쓴 동시를 책으로 만든 학생 저자 시집이다.

지난해 12월 경북교육청에서 주최한 인문 및 독서교육 동아리 결과 발표회에서 3개 학교 중 자작자작 출간 도서인 이전초등학교와 초전초등학교가 각각 우수동아리로 선정되었다.

자작자작 관계자는 “이전초등학교와 초전초등학교 담당 교사의 학생 도서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어린이 작가들의 작품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자작자작은 우리학교 책 만들기 플랫폼과 아이들의 작품으로 학급문집, 그림책, 에세이, 졸업문집 등 ‘맞춤형 도서 제작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아이들이 만든 책은 자작자작 누리집 (www.jajakjajak.com)에서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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