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청년 과학기술인 일자리 박람회'성황리 개최
'2019 청년 과학기술인 일자리 박람회'성황리 개최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19.09.19 13: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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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는 기술혁신형 우수 기업과 청년 이공계 인재를 연결하는 ‘2019 청년 과학기술인 일자리 박람회’를 9월 19일(목)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서울)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술혁신형 우수 기업과 청년 이공계 인재를 연결하는 ‘2019 청년 과학기술인 일자리 박람회’를 9월 19일(목)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서울)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포스터=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술혁신형 우수 기업과 청년 이공계 인재를 연결하는 ‘2019 청년 과학기술인 일자리 박람회’를 9월 19일(목)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서울)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포스터=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번 박람회는 우리나라 과학기술 대표 기관인 4대 과기원(KAIST, GIST, DGIST, UNIST)를 비롯하여 한양대의 동문 창업 기업 20곳이 참여하여 전문 기술 창업 상담 창구를 마련하여 이공계 인재들이 기술 창업에 환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4대 과기원 창업기업과 월드클래스 300, 강소기업, 장영실상, NET(New Excellent Technology) 인증 등 엄선된 우수 기술기반 기업 총 100개사가 하반기 515명 채용을 목표로 온라인 사전 신청 757건과 당일 현장 면접 희망자에 대해 일대일 채용면접을 했다.

창업부스에서는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 2곳을 포함하여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 KB은행 소호, 액셀러레이터(카이트재단, 오렌지팜) 2개사, 과학기술인협동조합 5개 전문 상담기관 부스를 운영하여 기술기반 창업의 단계별 지원책 안내에서부터 실제 창업 단계의 전문 상담까지 이루어졌다.

이와 더불어 반도체‧소재 산업분야의 이공계 선배를 초청하여 우리나라 반도체‧소재 산업 발전과 함께한 솔직한 경험담을 공유하고, 사회생활‧직무‧진로 등 후배들이 궁금한 점을 질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대기업 및 유망기업 채용설명회를 통해 인사담당자에게 직접 기업의 인재상, 면접 노하우 등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다.

이외에도 ‘One-stop 취업준비관’ 및 ‘취업정보알림관’에서 구직자 맞춤형 기업·직무 추천 및 이력서 상담, AI 기반 자소서 상담, 다양한 취업지원 정책 안내 등 취업역량 향상을 위한 상담·자문이 이루어졌다.

일자리박람회 개막식에는 김성수 과기정통부 혁신본부장, 마창환 산기협 부회장, 김우승 한양대학교총장 등 관계 인사들이 참석하였으며, 기업 부스를 방문하여 참가기업과 이공계 구직자들을 격려하였다.

과기정통부 김성수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본 행사를 통해 기술혁신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과 일자리를 찾는 청년 구직자가 많이 연결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실업문제 해소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행사종료 후에도 채용박람회 홈페이지(rndjob.jobkorea.co.kr)와 이공계인력중개센터(www.rndjob.or.kr)를 통해 구직자와 참가기업의 지속적인 채용연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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