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 기반 뇌활용 교육의 다양성’ 주제 학술대회 열린다
‘뇌과학 기반 뇌활용 교육의 다양성’ 주제 학술대회 열린다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19.02.01 10: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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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뇌교육연구소, 2월 9일 서울 강남구 삼성1동 문화센터서 개최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뇌교육연구소(소장 심준영)는 오는 2월 9일(토) “뇌과학 기반 뇌활용 교육의 다양성”이라는 주제로 제23회 뇌교육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 강남구 삼성1동문화센터 대강당 열리는 뇌교육 학술대회에서는 뇌를 잘 활용하는 교육인 뇌교육의 실천적 방법을 다양한 각도에서 조명한다.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뇌교육학과 유성모 교수가 “통합, 융합, 다양성, 그리고 뇌교육 ”을 주제로, 동 대학 뇌교육학과 양현정 교수가 “글로벌 명상 트랜드와 뇌교육 기반 명상 국제연구 성과”를 주제로 각각 기조강연을 한다.

이어 이지수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뇌교육학 박사가 “초고도 영재(수학영재)의 몰입경험에 대한 뇌활용 교육의 시사점”, 신근식 뇌교육학 박사가 “뇌교육 기반 명상을 활용한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이철규 뇌교육학 박사가 “양자역학의 관계성 개념에 기초한 교수-학습방법의 설계”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또 허선화 뇌교육학 박사는 “아로마 블렌딩과 뇌건강”, 신구철 뇌교육학 박사는 “파동적 세계관으로 본 창의ㆍ인성 계발 원리”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국제뇌교육학회,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뇌교육연구소가 주최하고, 한국뇌과학연구원, 국제뇌교육협회, 한국뇌교육원, 브레인월드, 국제뇌교육대학원대학교 인성교육연구원, 두뇌활용연구소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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