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쓰레기'를 '대량자원'으로 만들다
'대량쓰레기'를 '대량자원'으로 만들다
  • 김경아 기자
  • abzeus@nate.com
  • 승인 2018.09.0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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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새활용 복합 문화 공간인 서울새활용플라자가 개관 1주년을 맞았다. 새활용이란, 폐기물의 디자인이나 활용방법을 바꿔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말한다.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는 9월 한 달간 ‘서울새활용페스티벌’을 개최한다.

9월 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새활용 전시회 '쓰레기 새로고침: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리展'을 관람할 수 있으며 행사 기간 동안, 자동차 해체쇼, 친환경 놀이터, 토요장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다.

[사진=김경아]
9월5일부터 서울새활용플라자 개관 1주년 기념전으로 '쓰레기 새로고침 :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리?'展을  관람할 수 있다.  [사진=김경아]
[사진=김경아]
인간이 버린 쓰레기들이 자연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 '대량생산'과 '대량소비'에서 발생하는 지구의 '대량쓰레기'를 영상터널에서 체험할 수 있다. [사진=김경아]
[사진=김경아]
폐타이어, 폐목재, 폐파이프, 헌 옷, 폐비닐 등 새활용에 주로 사용되는 20가지 쓰레기들을 전시, 소개하고 있다.  [사진=김경아]
[사진=김경아]
업사이클링 아트 체험 워크숍 참가자들이 버려진 나무와 전선, 조개껍질, 고철 등을 이용하여 만든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사진=김경아]
[사진=김경아]
버려진 합판이 의자로 새롭게 태어났다. [사진=김경아]
[사진=김경아]
버려지는 자투리 원단을 활용하여 세련된 의상을 만들어낸 오세호 디자이너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사진=김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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