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학원과 지구경영연구원, 상호 교류 협력 위한 협약 체결
국학원과 지구경영연구원, 상호 교류 협력 위한 협약 체결
  • 김개령 전문기자
  • 48miracle@hanmail.net
  • 승인 2018.04.06 20: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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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국학원(원장 권은미)과 국제뇌교육대학원대학교 지구경영연구원(Earth Managent Institute, EMI, 원장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한국명 이만열)은 5일 국학원에서 상호 교류와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한민족의 중심철학인 홍익인간을 전 세계에 알리고 실천하며 양 기관이 보유한 콘텐츠와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상호간 최고의 성과를 거두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상호 협의 후 역량 있는 인재 양성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도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사)국학원 최재호 사무처장과, 지구경영연구원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했다.

국학원 최재호 사무처장이 5일 지구경영연구원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원장과 상호 교류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국학원]
국학원 최재호 사무처장이 5일 지구경영연구원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원장과 상호 교류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국학원]

 

국학원 최재호 사무처장은 “한민족의 중심철학을 널리 알리고, 지구경영시대를 만들어 가는 데 두 기관의 협력과 공동 노력이 필요하다”며 “지속가능한 대한민국, 지구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지구경영연구원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원장은 “한민족의 위대한 중심철학인 홍익인간 정신이야말로 인류의 과제인 환경오염, 인간성 상실의 문제를 해결하는 주춧돌이 될 것이다”며 “국학원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지구경영연구원은 한민족의 새로운 탄생과 지구경영을 위한 글로벌 인재양성과 한민족의 위대한 정신문화 유산인 홍익철학을 전 세계에 알리고 실천하기 위하여 올 2월 19일 세계 최초로 출범했으며 환경오염, 인간성 사실 등 인류가 직면한 지구적 차원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싱크탱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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