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큰 대한민국을 위한 시민 대토론회' 연다
'더 큰 대한민국을 위한 시민 대토론회' 연다
  • 강나리 기자
  • heonjukk@naver.com
  • 승인 2018.03.26 17: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반도의 평화와 인류평화의 관계, 한국 청년의 미래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 열려

지구경영연구원(Earth Management Institute, EMI 원장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과 사단법인 국학원(원장 권은미)은 오는 3월 29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서울시립대 자연과학관 1층 강당에서 제1회 ‘더 큰 대한민국을 위한 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오는 29일 오후 7시 서울시립대에서 지구경영연구원(EMI)과 국학원 주최로 제1회 '더 큰 대한민국을 위한 시민 대토론회'가 열린다.
오는 29일 오후 7시 서울시립대에서 지구경영연구원(EMI)과 국학원 주최로 제1회 '더 큰 대한민국을 위한 시민 대토론회'가 열린다.

 

이번 대토론회는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있는 역사적인 시기에 한반도 평화와 인류평화의 관계를 조명하고, 한국 청년의 미래 등 대한민국이 당면한 과제에 대하여 시민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주최 측은 “일반 시민들이 주인공이 되어 대한민국의 앞날을 고민하고 여론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이번 시민 대토론회에서는 하버드대학 박사출신으로 ‘한국인만 몰랐던 더 큰 대한민국’의 저자인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한국명 이만열) 지구경영연구원 원장과 UN 초대 기후변화 대사를 역임한 정래권 인천대학교 석좌교수가 패널로 참석한다.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교수는 “한반도의 평화가 곧 인류의 평화다”라는 주제로, 정래권 석좌교수는 “한국청년의 미래와 지구경영”이라는 주제로 발제를 한다.

지구경영연구원과 사단법인 국학원은 이번 서울시민 대토론회를 시작으로, 4월에는 전국 대도시를 순회하여 ‘더 큰 대한민국을 위한 시민 대토론회’를 연속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도 “동북아 평화”라는 주제로 대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최한 지구경영연구원은 국가, 민족, 종교를 넘어 ‘지구’라는 가치 속에서 인류가 하나가 되어 환경문제, 빈곤문제 등 인류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자는 취지에서 설립된 단체로,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인 이만열 교수가 원장을 맡고 있다. 또한 사단법인 국학원은 우리 민족 고유의 정신, 문화, 철학을 연구하고 교육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이다.

0
0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