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뉴질랜드에서 한국 기공과 명상으로 힐링한다
청정 뉴질랜드에서 한국 기공과 명상으로 힐링한다
  • 정유철 기자
  • npns@naver.com
  • 승인 2018.03.02 16: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BS1 세계건강기행, 뉴질랜드 명상여행 방영

 세계적인 명상가인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이 직접 만들어 외국인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뉴질랜드 명상여행이 3월 1일 방송된 KBS1 ‘세계건강기행’을 통해 소개됐다. 이 총장은 뉴질랜드 명소와 한국의 기공을 접목하여 명상힐링을 뉴질랜드에서 보급하고 있다.

‘세계건강기행’은 뉴질랜드의 대자연이 주는 힐링의 힘과 기공 명상이 어우러져 지친 영혼을 달래주는 최고의 힐링 여행을 영상으로 소개했다. 세계건강기행은 현지를 방문하여 세계 각 지역의 건강 비법을 담는 KBS1 교양 프로그램이다. 뉴질랜드는 한의사 조성훈 씨가 건강기행을 했다.

  

▲ 뉴질랜드 와이포우아 숲을 찾은 명상여행단이 마오리식으로 이마와 코를 대고 카오리 나무와 교감하고 있다. <사진=KBS1 세계건강기행 화면 캡쳐>

뉴질랜드는 온천욕과 원시림 등 지구상에 몇 곳 안 되는 청정지역으로 관광뿐만 아니라 명상, 힐링을 위해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람이 찾는 나라이다. 마음의 건강을 찾기 위해 뉴질랜드를 찾는 사람들은 화산지대에서 온천욕을 하거나 와이포우아 숲(Waipoua Forest)에서 자연과 교감한다.

와이포우아 숲에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카우리나무 타네 마후타네가 있다. 이 ‘숲의 제왕’이라는 거대한 나무 앞에서 뉴질랜드 원주민인 마오리 족이 부르는 노래를 듣고 숲의 에너지를 손으로 느끼고 카우리나무에 마오리식으로 이마와 코를 대서 자연과 교감하면 자연과 하나가 되어 내면의 깊은 곳에서부터 힐링이 된다.

▲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이 뉴질랜드에서 한국의 선도에 바탕을 둔 기공을 지도하고 있다. 이 총장은 뉴질랜드에 세계 1호인 지구시민힐링센터를 열어 세계 각국에서 오는 이들에게 한국의 기공 명상을 체험하게 한다. <사진=KBS1 세계건강기행 화면 캡쳐>

  KBS ‘세계건강기행’은 뉴질랜드 화산지대에서 온천욕으로 마음의 건강을 찾기 위한 힐링 여행, 와이포우아 숲(Waipoua Forest)에서 명상과 힐링을 소개하고 이어 지구시민힐링센터에서 한국의 선도에 뿌리를 둔 기공으로 마음의 건강을 찾는 명상과 힐링을 하는 외국인들을 보여주었다.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은 뉴질랜드에 세계 1호인 지구시민힐링센터를 열어 세계 각국에서 오는 이들에게 한국의 기공 명상을 체험하게 한다.

또 이승헌 총장이 뉴질랜드에 조성한 얼스빌리지는 자연과 하나가 되는 명상코스로 최근 각광을 받고 있다. 지구와 함께한 고사리 나무 사이로 놓은 나무 데크가 숲 속 폭포로 이어져 나무 향, 새소리, 물소리가 어우러져 대자연의 생명력을 느끼게 한다. 이곳에서 자연과 교류하면 잃어버렸던 평화를 되찾고 힐링된다.

  

▲ 뉴질랜드 하루루 폭포에서 명상여행단이 카약 명상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KBS1 세계건강기행 화면캡쳐>

‘세계건강기행’은 또 하루루 폭포의 카약 명상을 소개했다. ‘하루루’는 마오리 어로 ‘큰소리(big noise)’라는 의미이다.  이곳은 뉴질랜드에 유럽식 리조트가 처음 들어설 만큼 경관이 뛰어나고,  폭포가 좀처럼 볼 수 없는 말발굽 형태로 도보여행 코스로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카약 명상은 카약을 타고 물 위를 다니며 몸과 마음을 이완하고 힐링한다. 하루루 폭포 가까이 가서 물이 떨어질 때 나오는 산소 음이온을 들이마시는 것은 스트레스 해소와 함께 최고의 힐링이다. 산소 음이온은 ‘공기의 비타민’으로 이는 우리 인체에서 신경계•순환기계•소화기계 등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며, 갖가지 만성병에 치료 효과가 있는 것이 입증됐다.

  

▲ 이승헌 총장은 명상으로 자신과 대화하고 자연과 교류하게 되면 잃어버렸던 내면의 평화를 회복하게 된다고 말한다. <사진=KBS1 세계건강기행 화면 캡쳐>

이승헌 총장은 강연 차 방문했다가 뉴질랜드에 방문했다가 청정한 자연환경에 매료되어 명상과 힐링에 좋은 곳과, 한국의 기공을 접목하여 명상여행을 만들었다. 이는 ‘세계건강기행’이 소개한 와이포와우 숲, 얼스빌리지, 지구시민힐링센터, 마오리가 약초로 쓰는 가와가와 군락지에서 명상, 하루루폭포 카약명상 등으로 이어져 자연과 깊이 교감하고 자연과 하나가 되어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여행으로 외국인들이 즐겨 찾고 있다.

국내에서 뉴질랜드 명상여행을 안내하는 명상여행사 이희란 운영이사는 “요즘 명상여행에 관심이 커지면서, 뉴질랜드 명상여행에 관한 문의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3
0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