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 청소년 인성영재들, 따뜻한 포옹으로 하나되다
한국과 일본 청소년 인성영재들, 따뜻한 포옹으로 하나되다
  • 김민석 기자
  • arisoo9909@naver.com
  • 승인 2018.01.13 23: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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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벤자민 국제 워크숍 1일차 학생들의 활동소식

지난 13일, 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 이하 벤자민학교) 한·일 벤자민 국제 워크숍이 충남 천안 홍익인성교육원에서 열렸다. 공교육 학업과 자유학년제를 병행하는 한국 벤자민학교 학생들과 일본 벤자민학교 학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성영재로 성장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 한국과 일본 벤자민학교 학생들이 서로 안아주며 처음 만난 어색함을 깨고 있다. <사진=김경아 기자>

 

▲ 서로 친해지기 위해 학생들이 친구들의 얼굴을 깃발에 그려주고 있다. <사진=김경아 기자>

 

▲ 한국과 일본 벤자민학교 학생들이 가위바위보를 하면서 레크리에이션을 즐기고 있다. <사진=김경아 기자>

 

▲ 벤자민학교 학생들이 협동심을 기르는 게임을 하고 있다. <사진=벤자민학교 제공>

 

▲ 한국 벤자민학교 학생들이 기공 공연을 선보이며 청소년들의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김경아 기자>

 

▲ 일본 벤자민학교 학생들이 일본 전통공연을 선보이며 자신들의 끼를 뽐내고 있다. <사진=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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