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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속 빛나는 별, K-POP 스타들의 대학글로벌사이버대에 한류 열풍 주역 방탄소년단 멤버 7명 중 6명 재학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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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21  14:59:47
황현정 기자  |  k-spirit@naver.com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 방송연예학과는 매년 차세대 K-POP 스타를 배출하고 있다.방송연예학과는 최근 TV조선 '정보통 광화문 640 : 이색대학교를 찾아서' 편에서 세계를 떠들썩하게 한 한류스타 방탄소년단 멤버 7명 중 6명이 재학 중인 학교로 소개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방송연예학과는 최근 TV조선 '정보통 광화문 640'에 방탄소년단 멤버 7명 중 6명이 재학 중인 학교로 소개되기도 했다. <사진=글로벌사이버대학교 방송연예학과 제공>

 

올해만 하더라도 앞서 소개한 방탄소년단의 멤버인 정국을 필두로 ▲'슈퍼스타K'에 출연한 가수 박재정 ▲'소년24'의 강산, 이창민, 진성호 ▲'업텐션'의 쿤, 고결, 진후 ▲'일급비밀'의 용현, 정훈 ▲'제이모닝'의 덕주 ▲'로미오'의 마일로, 민성 ▲'세븐어클락'의 반, 에이데이, 영훈, 현, 정규 ▲'열혈남아'의 빈, 바오 ▲'루첸트'의 씨엔, 바오 ▲'투포케이'의 진홍, 찬용 이외에도 화려한 댄스 실력을 지닌 실력파 댄서들이나 개그맨, 뮤지컬배우 등 차세대 글로벌라이징 스타들이 새롭게 입학했다.

 

이러한 배경에는 방송연예학과에 먼저 다니던 선배 멤버들의 적극 추천이 있었다. 또한, 실무중심의 교수진들이 기획사의 교육 프로그램을 보강해주는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현장감 있는 강의 지도는 물론, 현실에서 해소되지 못한 정서적인 부분까지 상담하는 따뜻한 멘토링과 △연기 △뮤지컬 △K-POP △워킹과 포즈 △화술 △댄스 △신체훈련 △오디션과 이론적 토대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프로로 활동하는 학우들 간의 실제적인 공감대 형성이 있었다.

 

   
▲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방송연예학과 홈페이지 화면 <사진=글로벌사이버대학교 방송연예학과 제공>

 

콘텐프 프로듀서로서 현업에서 방송연예학과를 이끄는 천범주 교수는 "앞으로 사이버대학교의 대중문화예술 계열들이 크게 성장할 것"이라며 "비싼 대학 등록금과 지역적 거리로 인한 시간상의 한계를 지닌 오프라인 대학과 달리 일과 활동을 병행하며 학업을 수료하며 꿈을 이룰 수 있다. 실무 중심의 교수진들과 학생들 간의 네트워크는 글로벌 활동을 염두에 두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TV조선 '정보통 광화문 640'에 출연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방송연예학과 천범주 교수 <사진=글로벌사이버대학교 방송연예학과 제공>

 

한편,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세계 최초로 뇌교육융합학부 뇌교육전공 설립 등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4년에 학부 커리큘럼을 자랑하는 실용학문 중점대학이다. 2018년도 신·편입생을 1월 10일까지 모집 중이며, 방송연예학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2-3014-5554) 또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입시홈페이지(go.global.ac.kr)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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