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이버대학, 한·중 뇌교육 국제협력 MOU
글로벌사이버대학, 한·중 뇌교육 국제협력 MOU
  • 정유철 기자
  • k-spirit@naver.com
  • 승인 2017.10.23 15: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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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유다와 뇌교육 국제교류 증진해나가기로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는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와 함께 10월 20일 서울학습관 세미나실에서 중국 뇌교육 대표기업인 유다(UDAP Solution)와 한·중 뇌교육 국제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중국 유다는 2014년 한국 뇌교육 콘텐츠를 중국에 독점 보급하는 계약을 맺은 기업이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이을순 본부장은 유다와 협약식에서 “MOOC 등 글로벌 교육에서도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며 이러닝 서비스 확대와 한-중 뇌교육 국제교류를 증진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와 함께 10월 20일 서울학습관 세미나실에서 중국 뇌교육 대표기업인 유다(UDAP Solution)와 한·중 뇌교육 국제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사진=글로벌사이버대학교>

줄리 매오(Julie Miao) 중국 유다 대표는 “최근 19차 중국 공산당대회에서 시진핑 주석이 발표한 5개년 개발계획에는 교육의 계발과 보편적 건강증진을 주요과제로 제시한바, 한국 뇌교육 학사-석박사 과정을 갖춘 대학, 대학원과의 많은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국을 방문한 중국 유다 줄리 매오 대표와 관계자 10여명이 참가했고, 글로벌사이버대학교-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이을순 통합본부장, 오창영 뇌교육융합학부 학부장, 장래혁 대외협력실장(뇌교육 전공 교수) 등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세계 최초로 개설한 뇌교육융합학부 등 차별화된 실용학문을 추구하는 융복합 4년제 사이버대학. 뇌교육 분야 독창성을 인정받아 2011년 교육과학기술부 뇌과학-교육 융합정책과제연구, 2012년 정부 공적원조개발(ODA) 글로벌 프로젝트, 최근 고용노동부 뇌교육 기반 감정노동 프로그램 효과연구가 국제저널에 게재되며 감정노동 전문연구기관으로서 자리 잡았다.

한국은 21세기 뇌융합 시대를 맞이해 뇌활용 분야에서 선점적 지위를 갖고 있다. 뇌교육 분야의 학사, 석박사 과정을 갖춘 대학, 대학원이 있으며, 두뇌훈련 자격증인 브레인트레이너는 국가공인 자격증이다. 뇌활용 중점연구기관인 한국뇌과학연구원, 비영리 국제보급단체 국제뇌교육협회 모두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 협의지위기관에 등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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