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만의 방식으로 기공을 표현하는 미래의 주역들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기공을 표현하는 미래의 주역들
  • 김민석 기자
  • k-spirit@naver.com
  • 승인 2017.10.2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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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울 중구구민회관서 열린 ‘제 5회 생활체육 국제국학기공대회’ 예선전 청소년부

지난 21일, 세계 국학기공인들의 축제인 ‘제5회 생활체육 국제국학기공대회’ 예선전이 서울 중구구민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대한국학기공협회(회장 권기선)와 서울특별시 체육회(회장 박원순)가 공동주최하고, 대한국학기공협회, 서울시국학기공협회(회장 김창환)가 주관한다.

이날 예선전 청소년부에서는 재능 많은 청소년들이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새롭게 표현하고 창작하여 무대에 올랐다. 
 

▲ 21일 열린 제5회 생활체육 국제국학기공대회에서 벤자민인성영재학교 경기남부학습관팀은 황광희와 개코의 ‘당신의 밤’노래에 맞춰 자신들이 만든 창작기공을 선보였다. 학생들이 무대에 올라가기 전 마지막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김민석 기자>

 

▲ 21일 열린 제5회 생활체육 국제국학기공대회에서 벤자민인성영재학교 경기남부학습관팀은 황광희와 개코의 ‘당신의 밤’ 노래에 맞춰 자신들이 만든 창작기공을 선보였다. <사진=김민석 기자>

 

▲ 21일 열린 제5회 생활체육 국제국학기공대회에서 벤자민인성영재학교 경기남부학습관팀은 황광희와 개코의‘당신의 밤’노래에 맞춰 자신들이 만든 창작기공을 선보였다. <사진=김민석 기자>

 

▲ 충북 드림캐쳐팀이 21일 열린 제5회 생활체육 국제국학기공대회에서 태극기공을 선보였다.  <사진=김민석 기자>

 

▲ 충북 드림캐쳐팀이 21일 열린 제5회 생활체육 국제국학기공대회에서 '태극기공'을 선보였다.  <사진=김민석 기자>

 

▲ 21일 열린 제5회 생활체육 국제국학기공대회 예선전에서 대구 논공중학교 팀이 '단공대맥형' 경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김민석 기자>

 

▲ 21일 열린 제5회 생활체육 국제국학기공대회 예선전에서 대구 논공중학교 팀이 '단공대맥형' 경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김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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