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국학기공협회 창립, "기공 바람 일으킬 터"
논산시국학기공협회 창립, "기공 바람 일으킬 터"
  • 정보림 전문기자
  • borimi38@hanmail.net
  • 승인 2017.09.05 16: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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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 대둔산풍류도예술원 대수련장에서 열려

지난달 31일 논산시국학기공협회가 대둔산풍류도예술원 대수련장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논산시국학기공협회가 기존의 생활체육국학기공연합에서 대한체육회 정회원단체로 통합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지난 8월 31일 논산시국학기공협회는 대둔산풍류도예술원 대수련장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사진=논산시국학기공협회>

논산시생활체육국학기공연합은 그동안 협회 등록만 되어 있을뿐, 실질적으로는 동호인이 전무한 상태였다. 이에 협회 관계자들은 한 달 동안 국학기공협회창립의 의미를 알리며 동호인들을 모집해왔다. 이날 대회에서는 회장에 신현욱 풍류도 대표이사가 취임하고, 대의원 7명,  임원 및 감사가 선출되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충남 국학기공협회 관계자들과 논산시 양촌면장, 양촌주민자치위원장, 이장을 비롯한 마을주민 등 많은 참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지구별 예술단원들의 공연은 창립총회의 분위기를 더 즐겁게 만들었다. 

논산시국학기공협회 신현욱 회장은 "앞으로 논산시국학기공대회를 기획하고 추진하며, 풍류와 기공을 하나로 묶어 풍류기공 바람을 일으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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