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층, 예전 같지 않다고 무작정 운동하면 부상 위험
중장년층, 예전 같지 않다고 무작정 운동하면 부상 위험
  • 김영철 인턴기자
  • kyc07063@naver.com
  • 승인 2017.04.2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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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산소·근력 운동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인터넷 방송 체인지TV(www.changetv.kr)

- 1,500여 개의 건강체조·명상·호흡 수련과 명사 강연 동영상 서비스

경제인문사회연구원 발표에 의하면 현재 최빈사망연령은 87~88세에 이른다. 최빈사망연령은 한 사회에서 가장 많은 수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연령대를 말하며, 평균기대연령에 포함된 유아 및 청년의 사망을 제외함으로써 정확성을 높인 지표이다. 

이 최빈연령이 2020년에는 90세를 넘길 것으로 예견된다. 미국 타임스는 ‘2016년에 태어난 아이는 142세까지 살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처럼 100세 시대를 넘어 120세 시대가 곧 도래 하는 것이 필연적이다. 그렇다면 120세 시대에 맞는 건강관리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중장년층에 접어들면서는 청년시절처럼 운동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몸이 예전 같지 않다는 느낌에 젊은 시절 즐기던 격렬한 스포츠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신체 반응 및 활동지수가 떨어진 중장년의 경우 이러한 운동이 부상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 신체 반응 및 활동지수가 떨어진 중장년층은 격렬한 스포츠를 하는 경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제공= 체인지TV)

120세 시대, 중장년층을 위한 건강관리법 따로 있다

따라서 신체에 맞는 적절한 유산소·근력 운동이 필요하다. 중장년층은 면역력 저하, 혈관 및 관절 약화 등 신체적으로 약해지기 시작하는 때이다. 그러므로 신체 기능의 균형을 되찾아주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걷기 운동이나 가벼운 체조는 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폐기능을 높여, 심혈관질환 예방과 완화에 도움을 준다. 또 수영이나 스트레칭은 골밀도와 유연성을 높여주는 운동으로, 퇴행성관절염이나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

그러나 따로 시간과 비용을 들여 체육관에 가 운동을 하기란 쉽지 않다. 이럴 때 인터넷 방송을 통해 자신의 몸에 적합한 건강법을 손쉽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다. 대표적인 건강 명상 콘텐츠 인터넷 방송인 체인지TV(www.changetv.kr) 는 현재 다양한 유산소·근력 운동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1,500여 개의 건강체조·명상·호흡 수련과 명사의 강연 동영상을 서비스한다.

▲ 건강하고 행복한 변화, 스스로 힐링할 수 있게 하는 힐링전문 인터넷 방송. 체인지TV에서는 다양한 건강 콘텐츠들을 제공한다.

글. 김영철 인턴기자 kyc07063@naver.com / 그림. 체인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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