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스펙 대신 자기만의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벤자민학교 대구학습관
[포토] 스펙 대신 자기만의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벤자민학교 대구학습관
  • 강만금 기자
  • sierra@ikoreanspirit.com
  • 승인 2015.11.10 12: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대구학습관, 7일 오후 1시 대구교대에서 꿈·진로 토크콘서트 개최
▲ 벤자민인성영재학교 1, 2기가 함께 모여 '미래 교육의 희망'을 외치고 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 이하 벤자민학교) 대구학습관은 11월 7일 오후 1시 대구교육대학 제1강의동에서 ‘벤자민학교 대구학습관의 꿈·진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토크콘서트에는 축사를 한 강은희 국회의원(새누리당), 김규학 대구시의원을 비롯해 새로운 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와 학생, 교사 등 교육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 김규학 대구시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벤자민학교의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학생들의 멘토로 멘토링을 진행한 멘토 등이 무대에 올라 지역 사회에서 새로운 교육을 체험한 교육 주체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펼쳤다.

▲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에게 멘토링을 하고 있는 강미애 심리치료사. 강 멘토는 "대한민국 청소년들은 대부분 '재미없어요. 하기 싫어요'라고만 한다. 그런데 벤자민 아이들은 에너지가 다르다. 멘토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을 만났지만, 벤자민을 통해서 내가 더 성장하게 된다"고 이야기했다.

학생들은 다양한 공연도 무대에 올렸다. 특히 학생들은 ‘미래교육의 희망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피켓을 만들어 자신들이 체험한 벤자민학교에서의 경험을 표현하는 퍼포먼스도 선보였다.  

▲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에게 멘토링을 하고 있는 이동욱 화이트홀 대표

1
0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