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학기공 제2의 도약…지구경영의 시대를 열어나갑시다!”
“국학기공 제2의 도약…지구경영의 시대를 열어나갑시다!”
  • 윤한주 기자
  • kaebin@ikoreanspirit.com
  • 승인 2015.08.09 16: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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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강사와 100만 동호인, 이승헌 총장을 국학기공 대선사로 추대

▲ 8일 '국학기공 대선사 추대 및 전국 국학기공강사 축제'에서 이승헌 총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사진=이효선 기자)

국학기공 창시자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이 국학기공 대선사로 추대됐다. 대선사(大仙師)란 국학기공 최고의 자리이자 스승을 말한다. 

국민생활체육 전국국학기공연합회(회장 권영주)는 지난 8일 국학원 본원(천안시)에서 17개 시도 국학기공연합회 임원진과 강사 3천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학기공 대선사 추대 및 전국국학기공강사 축제’를 개최했다.
 
김창환 부회장은 추대문에서 “국학기공 강사들은 한민족 선도문화(仙道文化)에서 비롯한 국학기공이야말로 이기심과 물질문명으로 사라져 가는 인성을 회복하고 공동체 문화를 회복하는 심신수련법임을 확신하게 됐다”라며 “1만 국학기공강사와 100만 동호인 일동은 지난 35년간 한민족의 홍익철학을 세상에 알린 이승헌 총장을 대선사로 추대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이승헌 총장은 격려사에서 "국학기공을 한류로서 세계화할 수 있었던 것은 홍익정신의 가치가 있었기 때문이다. 21세기 대한민국의 진정한 가치는 우리나라의 건국이념이자 교육이념인 홍익인간이다"이라며 "21세기는 뇌의 시대이고 인성의 시대이고 창조의 시대이다. 홍익정신을 바탕으로 뇌교육학으로 발전한 국학기공은 자연치유력 회복, 인성회복, 창조성 계발로 뛰어난 효과가 있다. 한민족의 진정한 꿈 '홍익인간 이화세계', 지구경영의 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가자"라며 강조했다.
 
▲ 8일 '국학기공 대선사 추대 및 전국 국학기공강사 축제'에서 국학기공 강사들이 축하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이효선 기자)
 
이 총장은 지난 1980년 우리나라 전통심신수련법인 선도수련을 현대인에게 맞게 국학기공으로 개발하여 무료로 국민에게 보급했다. 심신건강에 탁월한 효과로 전국적으로 빠르게 확산이 됐다. 미국 일본 중국 캐나다 영국 독일 러시아 뉴질랜드 브라질 등 전 세계인의 건강법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날 국학기공 강사들은 국민의 진정한 건강과 행복을 되찾을 수 있도록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을 높이고, 인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국민스스로운동’을 확산해 나갈 것을 결의하고, 국학기공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창립 35주년을 기리는 행사에는 이 총장의 국학기공 보급을 통한 국민 건강 증진과 인성 회복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해 감사패가 전달됐다.
 
보건복지부(문형표 장관), 서울특별시(박원순 시장), 대구광역시(권영진 시장), 대전광역시(권선택 시장), 경기도(남경필 지사), 경상북도(김관용 지사), 천안시(구본영 시장), 국민생활체육회(강영중 회장), 강원도 생활체육회(임호순 회장) 등이다.
 
보건복지부는 “이승헌 총장이 35년간 공원, 노인시설, 학교, 군 병영시설 등에 민족 고유의 심신 단련법을 보급하여 국민건강 증진에 이바지했다”라며 “국민이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생활 속의 건강법을 개발하여 보급하는 등 건강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헌신하였다”라며 감사패를 수여했다.
 
국민생활체육회는 “이 총장은 우리나라 전통심신수련법을 바탕으로 하는 생활체육 국학기공의 확산 및 보급을 위해 헌신해 왔다”라며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 국학기공을 전파하는 데 공헌한 바가 지대하다”라며 감사패를 전했다.
 
▲ 국학기공 창립 35주년을 맞아 국학기공 창시자인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을 최고의 자리인 대선사로 추대됐다.(사진=김보숙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양승조 의원은 “이승헌 총장이 국학기공 대선사로 추대하는 것에 대해 얼마나 자랑스럽고 기쁜지 모른다.”라며 “국학기공에는 민족혼이 담겨 있다. 나아가서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 손자 손녀 3세대가 같이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이고, 나와 민족과 인류를 살릴 수 있는 국학기공이다. 건강수명과 평균수명의 차이를 줄이고,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여러분이 커다란 역할을 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새누리당 김장실 의원은 "고운 최치원 선생은 한민족의 신선도 문화를 현묘지도라고 했다. 그것을 이은 것이 이 총장이 계발한 국학기공이다. 국학기공은 이를 과학적으로 접근하여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고, 나와 이웃의 행복, 세상 모두의 행복으로 이어가고 있다. 국학기공이 정신문화의 한류를 만들 것"리라고 축하의 말을 건넸다.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은 "1만명 국학기공 사범들이 몸과 마음, 정신을 건강하게 이끌 수 있는 선구자 역할 하실 것이다. 여기 온 모두가 함께 대한민국이 지구경영을 하는 데 함께 힘을 모아보자"라고, 새정치민주연합 오제세 의원은 "이승헌 총장과 국학기공 강사 모두가 홍익정신의 실현을 위해서 열심히 일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축하를 했다.
 
한편, 이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깨달음의 선도무예 단무도 공연과 풍류도 공연 등이 펼쳐졌다. 국학기공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고 배울 수 있는 건강법으로 전 세계 100만 명이 넘는 동호인이 활동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대표하는 국민생활체육으로 자리매김했다. 전국 17개 광역시도 180개 시군구 국민생활체육 연합회로 국민의 건강 증진에 힘써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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