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린 국민생활체육 국학기공대회 대성황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린 국민생활체육 국학기공대회 대성황
  • 신화섭 기자
  • 승인 2007.04.23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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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0일 열린 개막식에서 국학기공시범단은 물구나무걷기 퍼포먼스로 큰 박수를 받았다.


제주국민생활체육 국학기공대회가 4월 22일 서귀포시 학생문화원에서 열렸다.

이 대회에 김태환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서 김재윤 국회의원, 김형수 서귀포시장, 오충진 도의원, 현향탁 제주생활체육협의회 회장, 김경택 제주 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 등 많은 내 외빈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에는 19개 팀의 국학기공선수 400여 명이 기량을 마음껏 겨뤘다.

이에앞서 4월 20일 서귀포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국민생활체전 개막식에서 국학기공시범단은 1만2천여명의 참가자들에게 도인체조를 선보이고 단무도와 물구나무 걷기 퍼포먼스를 펼친바 있다. 제주국학기공연합회는 단합된 퍼포먼스로 입장상을 받기도 했다.

이날 중국 연길에서 온 생활체육 임원진들은 한국의 대표종목인 국학기공에 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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