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뉴질랜드에서 살아 숨 쉬는 지구를 만나다!
[기획] 뉴질랜드에서 살아 숨 쉬는 지구를 만나다!
  • 전은애 기자
  • hspmaker@gmail.com
  • 승인 2014.07.16 19: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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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상 마지막 청정국가 '뉴질랜드'는 맑은 공기, 깨끗한 자연환경으로 명상여행지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사진=명상여행사 제공)

"어디로 가시나요?"
"뉴질랜드요."
"호주는 안 가시고요?"

공항에서 휴대폰 로밍을 신청하며 뉴질랜드로 간다 하니 대뜸 호주는 안가냐고 묻는다. 뉴질랜드 갈 때는 호주를 가는 모양이다. 아니다. 호주를 갈 때 뉴질랜드를 가는 것일 수도 있다.

뉴질랜드는 우리에게 어떤 나라일까? 호주 여행 갈 때 같이 들르는 나라? 자연이 잘 보호된 청정국가? 은연중에 뉴질랜드는 호주와 비슷한 나라, 어쩌면 호주 옆에 붙어 있는 작은 나라라고 생각했었던 것 같다.

지난 7월 4일, 서울을 비롯한 대구 전주 등 전국에서 모인 40여 명의 사람들은 힐링명상여행을 전문으로 하는 '명상여행사'와 함께 6박 7일간 뉴질랜드로 떠났다. 명상여행이라는 이름에서 드러나듯 이 여행은 특별하다. 짧은 시간 안에 얼마나 많이 들르고 보고 먹느냐는 '관광여행'이 아니다. 이들은 뉴질랜드에서 '명상'하기 위해 떠났다. 겉은 평온하게 명상하지만 가슴 속에는 삶에 대한 불꽃 같은 열정이 있다고 하여 자칭 '불꽃명상여행단'이라 이름도 붙였다.

▲ 뉴질랜드 로토루아 지역의 간헐천 '포후투' (사진=전은애 기자)

흔히 뉴질랜드를 지상의 마지막 낙원, 100% 순수 청정지역 등 다양하고 화려한 수식어로 표현하지만 뉴질랜드는 미국이나 유럽과는 비교하기 어려운 특별한 곳이다.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청정국가 뉴질랜드에서 명상여행은 여행단뿐만 아니라 동행 취재했던 기자에게도 평생 잊지 못할 삶에 대한 큰 가치를 일깨워 주었다.

이번 불꽃명상여행단은 7월 4일부터 6박 7일 동안 오클랜드 관광을 시작으로 와이타케레에서 숲명상, 마타카나 해변명상, 로토루아, 마오리족 민속공연 등 다채로운 힐링명상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그 아름다웠던 일주일의 여정을 매주 목요일 연재한다. 또한, 'About Newzeland'를 통해 뉴질랜드의 역사, 문화, 음식 등의 정보도 소개한다.
 

뉴질랜드 명상여행 특별기획- 숨 쉬는 지구를 만나다!

 [프롤로그] 숨 쉬는 지구를 만나다, 뉴질랜드 명상여행 (클릭)
 [About Newzeland-1편] 뉴질랜드는 어떤 나라? (클릭)

 1편 / 지구와의 교감 첫 번째- 살아 숨 쉬는 원시림 '와이타케레' (클릭)
 [About Newzeland-2편] 뉴질랜드에는 3가지 키위(Kiwi)가 있다! (클릭)

 2편 / 지구와의 교감 두 번째- 로토루아 간헐천 '테 푸이아' (클릭)
 [About Newzeland-3편] 뉴질랜드의 역사에는 평화와 공존이 존재한다! (클릭)

 3편 / 전통문화에 대한 자부심 '마오리족  전통공연' (클릭)
 [인터뷰] 뉴질랜드 명상여행사 지사장 단군 킴 (클릭)
 [About Newzeland-4편] 한민족과 유사한 뉴질랜드의 원주민 ‘마오리족’(클릭)         

 4편 / 뉴질랜드 문화의 수도 '오클랜드'
 [인터뷰] 권대한 와우베이비 대표 “명상여행 통해 비즈니스 감각 키워”
 [About Newzeland-5편] 뉴질랜드의 음식과 와인

 5편 / 뉴질랜드 최고 관광도시 '로토루아'
 [인터뷰] 명상여행 참가자 이동욱, 이호영 씨 “어떤 여행과도 비교할 수 없는 최고의 여행”              

 [에필로그] 마지막 청정국가 뉴질랜드가 지구에 보내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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