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현들의 필적이 담겼다…‘간독’
명현들의 필적이 담겼다…‘간독’
  • 윤한주 기자
  • kaebin@ikoreanspirit.com
  • 승인 2014.04.25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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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독(제공=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은 민간으로부터 고전적(古典籍)을 기증·기탁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간독>은 당대에 유명한 명현들의 필적이 담긴 간찰을 엮어 놓은 것이다. 대표적으로 이황·이이·성혼·김장생·송준길·송시열·김집·장현광·박세채 등의 간찰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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