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작가 이승헌 총장, 고향인 천안에서 북콘서트 개최
베스트셀러 작가 이승헌 총장, 고향인 천안에서 북콘서트 개최
  • 조연비 기자
  • hsaver@ikoreanspirit.com
  • 승인 2012.05.15 12: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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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시작해 오는 5월 16일 천안에서 북콘서트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세계적인 뇌교육자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오는 16일 오후 7시 충남 천안시 웨딩코리아에서 한국인 최초 미국 4대 일간지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것을 기념하여 <'세도나 스토리(The Call of Sedona)'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 3월부터 서울, 부산, 인천, 광주, 대전, 제주 등 전국 10여 개 도시에서 1만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뤘던 순회 북콘서트의 마지막 방점을 이 총장의 고향인 천안시에서 찍는다. 이 총장은 호흡과 명상, 뇌교육을 주제로 그의 30여 년에 걸친 깨달음의 여정을 토크와 음악, 연주, 명상체험을 가미하여 풀어낼 예정이다. 

이번 강연에 앞서 이 총장은 "뇌의 가치는 그 사람의 가치이다. 어릴 때부터 학생들에게 뇌의 우수성을 계속 알려줘야 한다. 뇌교육은 사람들의 뇌에 있는 잠재력을 깨우는 교육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호흡과 명상을 통해 자기 안에 있는 위대한 영혼을 만나고 홍익생활을 매일 실천함으로써 본인은 물론 주변을 행복하고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며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다양한 뇌활용 방법을 전한다.

이번 북콘서트는 앞서 3월 10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시작으로 3월 24일 제주 상공회의소, 3월 30일 경기도 수원시 경기대 텔레컨벤션센터, 3월 31일 대전 유성구 컨벤션센터, 4월 5일 부산 수영구 MBC아트홀, 4월 8일 대구 달서구 첨단문화회관, 4월 13일 경남도청, 4월 15일 광주 남구예술문화회관, 4월 24일 인천 송도 컨벤션센터에서도 개최되었다.

최근 미국 CBS 방송사 소유의 국제적인 출판사 <스크리브너>는 '세도나스토리'의 영문저서 <The Call of Sedona: Journey of the Heart>의 저작권을 확보해 7월에 출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책은 지난해 9월 미국에서 출간되어 세계 최대의 인터넷서점 아마존닷컴에서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한국인 최초로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USA투데이, LA타임스 등 미국 유력 4대 일간지의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다. 특히, 미국 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뉴욕타임스에는 4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선정, 랭킹 2위까지 올랐다.

국내에서는 작년 10월에 번역, 출간되어 지난 2월 초 교보문고 베스트셀러에 올라 최근 종합베스트셀러 2위까지 올랐다. 또한 일본어 번역판도 지난 1월 일본 아마존닷컴과 지난 3월초 주니치신문 베스트셀러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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