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왜' 이 시대 아버지 울리는 초등2년생의 시
'아빠는 왜' 이 시대 아버지 울리는 초등2년생의 시
  • 강륜금 기자
  • sierra@ikoreanspirit.com
  • 승인 2010.10.15 09:50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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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인간쁘이 2010-10-16 13:53:46
어릴적 머리 묶어주시고 숙제를 같이 해주셨던 아버지..그땐 좋은추억인지 몰랐었는데 요새 생각해보니 아버지가 그립습니다...

나비부인 2010-10-16 11:04:16
왜 사는지....아버지들은 자식을 위해 산다 말할텐데, 산다는 것은 함께한다는 것 아닐까요~~혼자서는 살수 없으니까

알갱이 2010-10-16 02:07:58
아버지의 자리가 기쁠 수 있도록 일 하는것 이상으로 고민하고 공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alley 2010-10-15 20:42:56
많은 아버지들이 씁쓸했겠어요...
하지만 어케 해야 할지 다시 돌아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을 것 같네요.

얼씨구 2010-10-15 19:28:28
부모 모두에게 각성해야 할 일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가정을 등한시 하는 아버지, 남편이 아닌 아이들이 우선시 되는 요즘 세상을 잘 반영한 것 같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만 해도 먹을 것이 있으면 아버지가 오셔야 먹을 수 있었는데 요즘은 아이가 먼저인게 문제인것 같습니다.